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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료: 평생 구강 건강을 결정짓는 가장 확실한 투자
가장 중요한 원칙, '정기적 리콜(Recall) 시스템'
충치는 초기에 발견하면 깎아내지 않고도 막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구강 상태와 충치 위험도에 따라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리콜(재내원) 약속을 잡아, 충치 예방은 물론
영구치 맹출 과정과 턱뼈 성장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잇솔질 교육(TBI) 및 식이 상담
연령에 맞는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교육합니다.
양치가 잘 안되는 아이는 치태(세균막)가 있는 부위만 붉게 염색되는
특수 약제를 발라, 안 닦인 부분을 아이가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닦게 하여
확실한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또한, 충치가 자주 생기는 아이는 심층적인
식이 상담을 통해 식습관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소아 스케일링 (전문가 치면 세면술)
어린이도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양치질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끈적한 치태와 굳어진 치석을 전문가의 부드러운 스케일링으로
깨끗하게 제거하여, 충치와 소아 잇몸 염증(치은염)을 예방합니다.
불소 도포 및 SDF (바르는 충치 정지 약제)
불소 바니쉬: 5분간 입에 물고 있어야 하는 불편한 젤 타입이 아닌,
치아에 매니큐어처럼 코팅되어 효과가 가장 뛰어나고 아이들도 편안해하는
'고농도 불소 바니쉬'를 사용합니다.
SDF (은화암민불소): 치아를 기계로 깎아내지 않고 붓으로 쓱 발라서
충치의 진행을 멈추게 하는 획기적인 약제입니다. 나이가 너무 어려서 치료를
감당하기 힘들거나, 치과 공포증이 극심해 기계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아이들에게 훌륭하고 안전한 대안이 됩니다.
실란트 (치아 홈메우기) - "퍼스트어린이치과가 하면 다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주름을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술식입니다.
차별화된 접착력: 실란트는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유지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소아치과 전문의의 빠르고 정확한 침 차단(방습) 기술과
꼼꼼한 전처리 과정을 통해, 미세한 틈 없이 완벽하게 밀착되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오래가는 실란트 시술을 제공합니다.
예방치료 Q&A
A 대한소아치과학회 및 대한치과의사협회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장 효과가 좋은 3개월 간격을 추천합니다.
아무리 양치를 잘하는 아이라도 최소 6개월에 1회는 치과에 내원하여 정기검진과 불소도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Q 불소도포가 꼭 필요한 아이가 따로 있나요?
A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양치질이 서툴고 치태가 잘 생기는 아이
- 단것을 좋아해 충치가 잦은 아이
- 본래 치아가 약한 (법랑질 형성 부전 등) 아이
- 유치 어금니나 영구치가 갓 맹출한 시기
- 치아교정 장치를 부착하고 있는 아이
